Advertisement
이날 유재석 팀의 쇼맨인 '흥부자 아이돌' 모모랜드는 6인조 재편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슈가맨3'에 등장했다. 이들은 '저세상 텐션 특집'에 맞춰 등장부터 흥 넘치는 댄스를 선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유희열 팀 쇼맨으로 나선 자이언트 핑크와 키썸. 힙합계 '흥부자' 키썸은 "사실 오늘 유재석 선배님이 너무 보고 싶어 나왔다"고 전해 유희열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이어 키썸은 유재석과 함께 그의 전매특허인 '쪼아 춤' '메뚜기 춤'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