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주관한 제12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메세나탑을 수상했다.
교육메세나탑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등이 주관해 교육기부 운동에 적극 참여한 기업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롯데는 야구를 통해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롯데는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티볼 보급사업을 통해 부산지역 초등학교와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한 여자중학교 대상 티볼 장비를 확대 보급하고 아이들과 교사들을 사직구장으로 초대해 티볼 강습을 실시했다.
또 여학생 대상 야구 강습회 '자이언츠 걸스데이'와 지역 중고생을 야구장으로 초청해 홈경기 관람 지원 및 치어리딩 경연 대회와 각종 재능 발표회를 진행하는 'Learning with G-love' 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이외에도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야나두 온라인 평생 수강권 133매와 다보네 가구 청소년 책상 20세트를 전달했으며 수학과 과학을 자이언츠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자이언츠 수과학놀이' 부교재를 부산지역 305개 학교에 제공하며 교육기부를 실천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대호 손아섭이 2500만원, 7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모교 및 지역 야구부에 기부한 활동을 인정받아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