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LPG 출신 이세미가 축하 인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많은 축하를 받을 줄이야. 이든이 동생 소식에 같이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D라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두 번의 유산경험을 통해서 몸도 마음도 아프기도 하고 속상하기도하고 힘들기도 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감사하게 찾아와준 둘째 임신소식을 전할 수 가 없었다"며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희망을 잃지 말고 꼭 힘내라"고 덧붙였다.
이세미는 "저는 지금 임신7개월, 태명은 사랑이다. 이든 오빠가 지어줬다"며 "출산하는 그 날 까지 잘 품고 있겠다. 축하해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세미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서 LPG 2기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미는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는 건데 (제게) 둘째가 생겼다"라며 "(임신) 7개월이라서 춤을 추면 안 되는 건데 아기와 좋은 추억 만들려고 출연했다. LPG 1기 언니들 봬서 좋다"고 밝혔다.
이세미는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트로트 그룹 'LPG'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