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스타를 빛나게 하는 방법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스타 또한 팬들에게 기부의 아름다움을 전파하며 스스로 실천합니다. 이후 선한 영향력은 '선순환'을 이룹니다. 올겨울도 어김없이 강다니엘과 그의 팬들이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활동 중단이라는 안타까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소속사는 악플과 관련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고 강다니엘은 휴식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의 곁에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그를 기다리는 '막강' 팬들이 있습니다. 빛을 이기는 어둠은 없습니다. 세상에 온기를 전했던 그의 사랑이 팬들의 믿음과 합쳐져 그에게 힘을 주는 긍정 에너지로 '선순환' 되기를 바라며 강다니엘과 팬들의 아름다운 기부 동행을 살펴보았습니다.
Advertisement
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