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으로 컴백, 2019년 3연타 흥행에 나선다.
레드벨벳은 23일 오후 6시 리패키지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The ReVe Festival' Finale)'의 전 수록곡을 각종 음악 사이트에 공개한다.
타이틀 곡 '사이코(Psycho)'는 업 템포의 어반 팝 곡이다. 쿨&스윗 러브송으로 남들이 보기에는 '사이코'처럼 별나 보여도 결국 서로뿐임을 인정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뮤직비디오도 이날 음원 발표와 동시에 공개된다.
이외에도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레드벨뱃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수록곡들이 준비돼있다. '인앤아웃(In & Out)', '리멤버 포에버(Remember Forever)', '라 루즈(La Rouge)' 등 총 4개의 신곡이 추가됐다.
국내외 유명 음악인도 협업해 기대를 모은다. 세계적인 작곡가 안드레아스 오버그(Andreas Oberg), 유명 프로듀싱팀 문샤인(Moonshine)과 로얄 다이브(Royal Dive), 히트메이커 유영진과 켄지(Kenzie)가 신보 작업에 참여했다.
레드벨벳의 컴백은 올해만 세 번째다. 앞서 레드벨벳은 6월 '짐살라빔', 8월 '음파음파'를 타이틀로 내걸고 활동해왔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