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43), 블레이크 라이블리(32)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24일(한국 시간) 라이블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박물관'에 방문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셋째를 출산한 라이블리가 레이놀즈와 박물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웃음꽃이 활짝 핀 얼굴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고 있다.
레이놀즈와 라이블리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레이놀즈는 최근 '6 언더그라운드' 홍보를 위해 내한했으며, SBS '런닝맨'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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