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달콤한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누구나 갖고 싶어할만한 요즘 대세의 목소리를 담은 선물이 도착했다. 그 주인공은 가수 아이유와 우주소녀 보나 그리고 배우 임시완이다.
1차 버전 오픈 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세 사람의 셀럽알람 2차 버전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공개됐다. 팬들은 손 꼽아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됐다.
'저랑 친구 하실래요?'로 첫 선을 보였던 아이유의 셀럽알람 1차 버전은 출시와 동시에 셀럽알람 인기순위 1위로 단숨에 올라갔다. 2차 버전은 '지은이의 감성알람'으로 듣기만 해도 마음을 울리는 아이유의 음성으로 감성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화요일 오후입니다. 오후에 피곤해진다는 건 그만큼 오전에 열심히 무언가를 했다는 증거겠죠? 잠깐 쉬어가요~' 내 하루를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아이유의 셀럽알람은 갤럭시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샨-뜻한 하루를 책임져주던 임시완의 셀럽알람은 '임잘말이 가라사대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로 새롭게 선보인다. '월요일 오전이다~ 일어나기 싫으면 더 자 더 자! 월요일 오전이라고 억지로 싫은 거 할 필요 없어~ 우린 소중하니까!' 맞는 말만 하는 완벽한 남자 임시완의 알람과 함께라면 어떤 복잡한 일도 태평하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만 같다.
'김말법국의 킹앤퀸' 보나는 '우정나라 주머니 요정'으로 돌아왔다. '화요일 오전! 모닝요정 보나가 와따! 얼른 일어나지 않으면 다시 숨으러 갈 거다!! 얼른 일어나라아!!' 우정나라 주머니 속에서 살고 있는 뽀시래기 보나가 속삭여준다.
갤럭시스토어 및 셀럽알람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셀럽알람의 미리듣기 및 미공개 메이킹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셀럽알람은 글로벌 팬들을 위해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11개국에서도 서비스 되고 있으며, 서비스 국가 및 지원 단말기 또한 점차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시간과 요일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재미있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알람이 흘러나오는 아이유, 임시완, 우주소녀 보나의 셀럽알람으로 따듯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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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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