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신영 “음원수익, 41억 기대했는데 41만원 받았다” by 박아람 기자 2019-12-24 15:03:33 Advertisement 그룹 셀럽파이브로 활동 중인 개그우먼 김신영이 '안 본 눈 삽니다' 음원수익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나비와 유재환이 출연했다.이날 DJ 김신영은 유재환에게 "노래가 만약에 음원차트 1위를 하면 공약 있는가?"라고 물었고, 이에 유재환은 "음원 수익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Advertisement그러자 김신영은 "얼마 전 '안 본 눈 삽니다' 음원수익이 들어왔다. 41만 원 들어왔더라. 4억 기대했는데"라고 생각보다 적은 금액에 허탈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나비는 "정말 많이 들어온 거다"며 김신영을 위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