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나비와 유재환이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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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살이 너무 빠져 못 알아봄. 크리스마스라고 장미꽃 사다 주는 로맨틱한 남자 재환이. 오늘 저녁 6시에 앨범 나온대요! 곡 다 좋아요! 많이 들어주세요.. #유재환 #크리스마스선물은바로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재환이 선물한 꽃을 든 나비와 유재환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특히 몰라보게 체중을 감량한 유재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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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환과 나비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재환과 나비는 서로를 보고 "너무 오랜만에 본다. 살이 너무 빠져서 서로 못 알아봤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살이 얼마나 빠졌는가?"라고 묻자, 유재환은 32kg, 나비는 9kg 감량 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재환은 오늘(24일) 오후 6시 예능인으로서 2019년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는 연말 앨범인, 크리스마스 미니 앨범 '크리스마스 선물은 바로 너'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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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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