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EXID 솔지가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안신유 극본, 오진석 연출)에 목소리를 더한다.
오연서와 안재현의 로맨스가 깊어지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하자있는 인간들'의 다섯 번째 OST 주자로 EXID 솔지가 나선다.
솔지는 '하자있는 인간들'의 OST Part.5 '쓰라린 상처도 아픈지 모르고'에 감미롭고 섬세한 보이스로 극적 효과를 더한다.
오늘(25일) 오후 6시 음원이 발매되는 '하자있는 인간들' OST Part.5 '쓰라린 상처도 아픈지 모르고'는 여주인공 주서연(오연서)의 테마곡으로, 부모님을 잃은 아픔과 그로 인해 얻은 트라우마로 인해 이강우(안재현)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심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노랫말과 애절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하자있는 인간들' OST Part.5 '쓰라린 상처도 아픈지 모르고'는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리는 가사에 솔지 특유의 감미로우면서도 섬세한 감성이 더해져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강박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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