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재난 영화 '백두산'(이해준·김병서 감독, 덱스터픽쳐스 제작)이 개봉 2주 차 영화진흥위원회 및 주요 예매사이트 1위를 유지하며 올 연말 극장가 독보적 흥행 주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전 세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불러일으키며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백두산'이 25일 오전 10시 기준 영진위 통합 전산망을 비롯 국내 주요 극장 사이트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매사이트인 YES24, 인터파크, 맥스무비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까지 예매율 1위를 유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은 물론, 어제 개봉한 '캣츠' 등 쟁쟁한 외화 신작들을 모두 제친 것으로 올 연말 극장가의 대미를 장식할 '백두산'의 흥행 위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백두산'은 크리스마스인 오늘과 문화의 날인 내일을 맞아 한층 거센 흥행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백두산'은 살아숨쉬는 듯한 다채로운 캐릭터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 호흡, 한순간도 눈 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로 관객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 아래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백두산'이 크리스마스 연휴와 오는 26일 문화의 날 끊임없는 호평 릴레이로 연말 극장가를 장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이 가세했고 '나의 독재자' '김씨 표류기'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준 감독과 'PMC: 더 벙커' '신과함께' 시리즈 등을 촬영한 촬영감독 출신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