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가요대전' 리허설 중 부상을 입었다.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5일)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웬디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고 웬디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라 레드벨벳은 이날 '가요대전' 본방송에 불참한다.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웬디는 생방송 무대에 오르지 않고 사전녹화 분을 방송에 내기로 했다.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대해선 추후 확인 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2019 SBS 가요대전'은 전현무와 설현의 진행으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레드벨벳 측 입장 전문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웬디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로 인해 레드벨벳은 이번 SBS 가요대전 사전녹화 및 본 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계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