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심이영이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심이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피 홀리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이영, 최원영 부부와 두 딸이 가족 잠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딸은 엄마아빠를 똑 닮은 모습이다.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심이영, 최원영 부부는 지난 2014년 2월 결혼식을 올린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이영은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 출연 중이다.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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