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이 공격진 재편을 준비 중이다.
아스널은 올 시즌 부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 선임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그 전 해결해야할 과제가 있다. 공격진 재편이다. 아스널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과 알렉산더 라카제트라는 두 특급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는데, 둘은 아스널의 계속된 부진으로 팀 탈출을 노리고 있다. 두 선수는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스널은 두 선수의 이탈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미 타깃도 정했다. 리옹의 공격수 무사 뎀벨레다. 프랑스의 르10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각) '아스널이 뎀벨레를 최우선 타깃으로 정하고 협상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뎀벨레는 올 시즌 리그앙 18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었다. 특히 뎀벨레는 올 여름 아스널이 야심차게 영입한 키에런 티어니와 셀틱에서 좋은 호흡을 보인 바 있다. 티어니는 "뎀벨레는 놀라운 선수다. 그 같은 선수를 보유하면 팀은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환영의 반응을 보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