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정준이 김유지와의 3개월 열애 심경을 전했다.
정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 CHOSUN '연애의 맛3'에 출연했던 김유지와 자신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때는 정말..이런 사이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고 밝혔다.
이 글에서 정준은 "몇개월 전인데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사랑하는 사람으로 옆에 있다는 게. 첫 생일을 같이하고 조금 있으면 2020년도 같이 시작을 하는"이라며 감격했고 "서로 다른 모습도 이해해주면서 서로 응원하면서 이제 3개월 된 커플이니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해달라. 저희도 행복한 모습 자주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또 정준은 "세상에서 이젠 없어서 안되는 존재가 되어 버린 빵지"라고 덧붙이며 김유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은 김유지와 TV CHOSUN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0월 24일 첫 방송됐던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났고, 한 달 후인 11월 18일 한 대평마트에서 함께 쇼핑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