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이가 인생 첫 닭발을 영접한다.
12월 29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0회는 '안녕 그리고 안녕'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투꼼남매 연우, 하영이는 집에서 닭발 먹방을 펼친다. 맛있는 닭발과 함께 오가는 이들 가족의 추억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닭발을 먹고 있는 장윤정과 딸 하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무지게 닭발을 쪽쪽 빨아먹는 두 모녀가 꼭 닮아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무언가를 보고 놀란 연우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날 식탁에선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이 돌아오는 날에 맞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원조 스윗남 도책바가지(도경완+주책바가지) 답게 꼼꼼하게 준비한 이날 이벤트의 끝은 둘만의 추억이 담긴 닭발 한 상이었다. 장윤정은 냄새만으로도 어디 닭발인지 맞히며 제대로 된 닭발 먹방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어 떠오르는 먹방계 샛별 하영이도 엄마를 따라 닭발 먹방을 보여줬다고. 아직 이도 다 나지 않은 13개월 아가가 보여주는 닭발 먹방에 현장 모두가 감탄했다는 전언.
또한 장윤정은 닭발과 함께 추억을 나누던 중 "이대로 촬영 접으면 안 되냐"고 묻기까지 했다고 한다. 이에 이날 장윤정이 촬영을 접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장윤정-하영 모녀의 닭발 먹방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도플갱어 가족의 침샘 자극 닭발 먹방을 볼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10회는 오늘(29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