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백두산' 흥행에 대한 감사함과 함께 직접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두산' 5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저는 지금 런던에서 6개월째 '이터널스' 촬영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던의 명물인 빨간 2층버스 앞에서 500만을 알리는 '5' 포즈와 함께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백두산'은 현재까지 574만 3258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한편 마동석이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마블 영화 '이터널스'는 수백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20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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