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글로벌 걸그룹 모모랜드가 신곡 '떰즈업(Thumbs Up)'으로 4연속 히트에 성공했다.
모모랜드는 30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떰즈업(Thumbs Up)'을 발매했다. '떰즈업'은 발매 직후 벅스 3위, 소리바다 10위, 지니뮤직 42위, 멜론 77위 등 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떰즈업'의 뮤직비디오 역시 발매 1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기준 400만 회를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모랜드는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에 이어 '떰즈업'까지 히트시키며 글로벌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떰즈업'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앨범 '암쏘핫(I'm So Hot)' 이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앞서 발표한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에서 볼 수 없던 전혀 새로운 뉴트로(New-tro) 콘셉트의 댄스 음악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펑키한 리듬의 브라스가 돋보이는 비나하우스 곡으로 모모랜드 특유의 업텐션 한 매력과 뉴트로풍의 후렴구가 중독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모모랜드는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떰즈업(Thumbs Up)'의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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