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개그우먼 박나래가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MBC '나 혼자 산다'와 '구해줘! 홈즈'를 통해 대세 중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박나래는 지난 29일에 열린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2019년의 맹활약을 인정받아 대상을 품에 안았다.
영광스러운 상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박나래는 31일 소속사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나래는 먼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이 상은 시청자분들께서 주신 상이라고 여기고 대상이란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더 열정적으로 나아가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청자 여러분이 저를 향해 보내주시는 응원과 웃음이 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경자년 새해 시청자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올해 주인공의 자리에 오르며 진정한 예능 퀸으로 거듭난 박나래는 내년에도 멈추지 않는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제나 시청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 거인 박나래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