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이 구속됐다.
Advertisement
경북지방경찰청은 "수억원 상당의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5년간 연맹에 지급된 보조금 8억원 상당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올해 초부터 경찰 수사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으로 일했다. 최근에는 2019년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대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마쳤지만, 이번 구속으로 큰 충격을 안겼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