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브룩 쉴즈(54)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배우 브룩 쉴즈는 30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다른 블루 라군(another blue lag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브룩 쉴즈는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룩 쉴즈는 50대의 나이에도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브룩 쉴즈는 1980년 영화 '블루 라군'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2001년 방송 작가인 크리스 헨치와 재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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