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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높여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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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간지역을 포함한 동해안 모든 지역과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경기, 충청, 경상도 일부 지역에 건조경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강원·경북·전남·부산·울산 지역에는 내일(25일)까지 최대 초속 20m의 강풍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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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과 지역 산불 관리기관은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드론과 감시카메라를 활용해 화기물 소지 입산자, 농·산촌 지역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 단속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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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