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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하정은 출연진들의 축하 인사에 "이 자리에 있을 때 아이가 배 속에 있었는데 어느새 한 살 생일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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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아이가 나중에 '왜 나는 돌사진 없어?'라고 얘기한다더라. 그래서 돌상 앞에서 사진은 찍어주고 싶어서 가족끼리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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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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