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두나가 최무성과 투샷을 찍어 팬심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4일 인스타그램에 "슬빵때부터 너무 팬이었습니다 최무성선배님♥"이라며 "촬영 내내 팬심 누르고 지내다가 막판에 못참고 수줍게 셀카 부탁드림 웅홍홍"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두나는 최무성 옆에서 수줍지만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배두나는 "그나저나 비밀의숲2 오늘밤 마지막화 방영이네요"라며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한편 배두나와 최무성은 '비밀의숲2'에서 열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