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최무성 선배님♥, 슬빵때부터 너무 팬..수줍게 셀카 부탁" by 이유나 기자 2020-10-04 16:23: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두나가 최무성과 투샷을 찍어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배두나는 4일 인스타그램에 "슬빵때부터 너무 팬이었습니다 최무성선배님♥"이라며 "촬영 내내 팬심 누르고 지내다가 막판에 못참고 수줍게 셀카 부탁드림 웅홍홍"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두나는 최무성 옆에서 수줍지만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배두나는 "그나저나 비밀의숲2 오늘밤 마지막화 방영이네요"라며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Advertisement한편 배두나와 최무성은 '비밀의숲2'에서 열연 중이다.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