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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민소매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은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타이트한 망사 드레스로 확연한 S라인이 드러나 보는 이의 탄성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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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또한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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