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새로운 인생샷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4일 인스타그램에 "인생샷 건짐"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민소매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은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타이트한 망사 드레스로 확연한 S라인이 드러나 보는 이의 탄성을 유발했다.
지난 3일 서동주는 같은 침대에서 할머니와 엄마 서정희와 3대가 함께한 호캉스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서동주는 "할머니와 엄마와 호캉스. 하루에 몇 끼를 먹는건지"라며 "서울 호캉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활짝 웃고 있는 서동주 서정희 할머니 3대 모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또한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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