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동국 이수진의 큰 딸 재시가 셀카로 모델 비주얼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재시는 6일 인스타그램에 "♥" 표시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서서 찍어도 앉아서 찍어도 벌써부터 길쭉한 모델 포스가 느껴지는 14세 소녀다.
Advertisement
청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에도 굴욕없이 예쁜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