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동국 이수진의 큰 딸 재시가 셀카로 모델 비주얼을 공개했다.
재시는 6일 인스타그램에 "♥" 표시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서서 찍어도 앉아서 찍어도 벌써부터 길쭉한 모델 포스가 느껴지는 14세 소녀다.
청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에도 굴욕없이 예쁜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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