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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부부는 슬하에 이든, 이빛, 이플 삼남매를 두고 있다. 이름처럼 든든한 장남 이든이와 남다른 에너지를 가진 이빛, 그리고 애교만점 러블리 막내 이플이는 한 침실에서 같이 자고, 밥도 같이 먹고, 놀 때도 늘 함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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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책상 앞에 앉아 공부 중인 첫째 이든이는 가족들의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도 조용히 해달라는 말 한마디 없이 자신의 공부에 집중한다. 이든이는 "원래 항상 그러니까, 스스로 음소거 해요"라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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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모든 걸 함께하며 화목하지만, 고학년에 이어 곧 중학생이 될 이든이가 지금처럼 한 공간에서 공동체 생활을 해도 될지 전문가들의 솔루션이 진행된다. 특히 개인 공부방이 없는 이든이를 위해 이병훈 전문가가 직접 집을 방문, 스페셜 솔루션을 펼친다. 이후 김다현 가족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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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