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르는 중. 내꺼 였으면. 누구 선물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화려한 디자인의 접시와 컵을 선물하기 위해 고민 중인 모습. 마스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변정수는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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