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 막 잠에서 깬 듯 실크 슬립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2017년 결혼한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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