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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올 시즌 EPL과 유로파리그 등 6경기에서 7골-3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사우스햄턴전에서는 혼자 4골을 몰아넣는 파괴력을 선보였다. 맨유 원정에서는 2골-1도움으로 팀의 6대1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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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는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다. 손흥민은 아마 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일 것이다. 그가 얼마나 뛰어난지 사람들은 정말 모르는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은 마네와 살라를 생각하고 손흥민은 고려하지 않는다. 물론 손흥민과 살라 모두 훌륭한 선수다. 하지만 손흥민은 살라보다 덜 이기적이다. 나라면 손흥민을 데리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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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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