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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착역까지 단 5경기만 남은 상황. 이랜드는 앞선 22경기에서 9승4무9패(승점 31)를 기록하며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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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순위 경쟁.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이랜드는 직전 라운드에서 경남FC를 제압했다. 23라운드에서 격돌하는 부천을 상대로는 올 시즌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랜드는 올 시즌 부천과 치른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부천전 승리의 중심에는 '에이스' 레안드로의 활약이 있었다. 레안드로는 부천을 상대로 득점한 6골 중 5골에 관여했다. 혼자 3골-2도움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랜드는 레안드로를 앞세워 올 시즌 부천전 '전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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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감독은 "수비수 두 명이 빠지지만 다른 선수가 잘해줄 것이다. 우리 팀은 원팀이기 때문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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