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첫 개인전을 가진다.
유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다란 캔버스 앞에서 집중 하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출신으로 연예계 대표 화백으로 알려진 유라의 남다른 그림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유라는 오늘(12일)부터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다. 공식 SNS를 통해 유라는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림을 직접 보고 싶어 하셨던 분들을 위해 짧은 기간이지만 조심스럽게 보여 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유라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특별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