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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극중 뱀파이어와 호랑이족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 드라마 속 주인공 '우성'를 연기한다.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호랑이족이라는 생소하면서 야성적인 매력을 뽐내는 캐릭터를 연기할 헨리는 탄탄한 바디와 특유의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할 예정. 특히, 사랑에 빠진 '직진 호랑이' 헨리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 또한, '액션 끝판왕 흥행퀸' 배우 하지원,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킴(로스트 굿 닥터), 시즌 1의 리브 휴슨, 션 리차드, 저스틴 전 등 다양한 국내외 배우들과의 케미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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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헨리는 국내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할리우드 영화 '안녕 베일리', 그리고 올해 개봉한 영화 '정도(Double world)' 등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연기 영역에 대한 필모를 점진적으로 넓혀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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