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4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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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스포츠1'은 바이에른 뮌헨의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다비다 알라바가 유럽 4개의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8세의 수비수 알라바는 내년 여름 뮌헨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그런데 선수가 뮌헨과의 재계약에 시큰둥하다. 때문에 뮌헨도 그가 자유계약 선수가 되기 전 1월 이적 시장에서 이적료를 받고 판매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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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가 알라바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하지만 이 보도가 나온 이후 다른 3개 구단이 영입전을 벌일 분위기다.
그 3개 구단도 어마어마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부자 구단 첼시, 그리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양대 산맥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다. 이적료가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도, 경험이 풍부한 수비수를 찾는다면 알라바가 제격이라는 현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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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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