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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의 컴백은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오하이오'(OHIO)를 발표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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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관계자는 "이번 EP 앨범은 크러쉬만의 음악을 또 다른 새로운 형식으로 녹인 앨범이 될 것"이라며 "특히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콘텐츠들이 대기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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