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딸, 청개구리병 걸려...♥김정근과 좀 더 친하게 지내길" by 정유나 기자 2020-10-12 18:59: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딸의 깜찍한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12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행복한 요 아이는 요즘 청개구리병에 걸려서 사진 찍자고 하면 눈을 꼬옥 감아버리고 맙니다. 하나, 둘, 셋 (질끈!!) 이런 식이죠ㅠ 말 안 들어도 예쁘다는 아빠랑 좀 더 친하게 지내주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김정근 부부의 딸 서아 양은 윙크를 하거나 두 눈을 꼭 감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