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딸의 깜찍한 일상을 전했다.
12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행복한 요 아이는 요즘 청개구리병에 걸려서 사진 찍자고 하면 눈을 꼬옥 감아버리고 맙니다. 하나, 둘, 셋 (질끈!!) 이런 식이죠ㅠ 말 안 들어도 예쁘다는 아빠랑 좀 더 친하게 지내주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김정근 부부의 딸 서아 양은 윙크를 하거나 두 눈을 꼭 감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