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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과 베일 본인이 A매치 기간 무릎 재활을 마치고 복귀해, 무리뉴의 훈련장에서 동료들과 전술 훈련에 몰입중인 59초짜리 영상을 공개한 직후다. 베일은 영상과 함께 '날선 느낌(Feeling sharp)'라는 한줄로 현재 컨디션을 전했다. 영상 속 베일은 말 그래도 날선 모습이었다. 원더골 포함, 왼발로 골망을 흔드는 모습이 수 차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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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베일, 케인의 'KBS 라인'이 올시즌 리그 최강의 스리톱으로 손꼽히면서 우승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베일의 복귀전 시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주말 웨스트햄전 출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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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9일 오전 12시30분 안방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웨스트햄과 격돌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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