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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충남 금산의 인삼과 깻잎 농가를 찾은 장터 팀과 트롯둥이 팀은 인삼의 나이를 알아보는 정보 탐색 시간부터 특산물 활용 음식 맛까지 알아보며 알찬 재미를 전했다. 특히 장구의 신 박서진의 출연으로 라이브 커머스에서 판매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특수효과' 찬스가 어느 팀에게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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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신 가요를 모른다던 지역민이 대반전 실력으로 일동 박장대소를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무한 앙코르 무대를 가졌던 이진호의 '농번기랩'이 최신곡 퀴즈로 등장, 농가 맞춤형 노래 가사로 지역민은 원곡에 가까운 랩 실력을 보인 것. 이에 이진호는 "내가 발음이 좋은 거야~"라며 으스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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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은 코로나19와 지난 여름 수해로 한 해 동안 키운 농산물의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KBS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합심해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KBS는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통해 농민들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포맷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자체 모바일마켓 결제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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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