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에 사는 40대 후반인 김모씨는 지인들의 권유로 2년전 골프를 시작했다. 골프에 한창 재미가 붙은 그는 현재 보기 플레이어다. 더 잘 치고 싶은 마음에 무리해서 라운딩을 나가지만 라운딩마다 들락날락하는 롱아이언 거리 때문에 매번 파(par)를 놓친다. 7번 아이언은 140~145m로 거리가 딱딱 맞는데 160m이상 가야 하는 6번과 5번 아이언이 거리의 부담감 때문인지 7번과 비슷하거나 덜 나가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고민 끝에 그가 선택한 결론은 아이언교체였다. 고민 끝에 결정한 아이언 교체는 대만족 이였다.
부담스럽던 5번과 6번의 거리를 6번이 155~160m를, 5번은 힘을 빼고 툭 쳐도 165~170m 정도 나갔다. 롱아이언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헤드에서 나오는 부담감도 이 아이언은 롱아이언이 두툼한 와이드 헤드의 중공구조로 되어 있어 어드레스 시 편안함을 주었다.
또한 7번 아이언부터는 초보자도 치기 쉬운 3D 언더컷 캐비티로 되어 있어 원래의 거리인 140~145m를 쉽게 보낼 수 있고 방향성도 상당히 향상되었다.
숏게임 전용 전문적인 웨지를 고민하던 그에게 이 아이언세트는 2중 그루브의 전문웨지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에 고민이 없었다. 평상시 온그린 후 런이 많아 그린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았던 그에게 2중 CNC 밀링의 강력한 그루브는 강한 백스핀을 주어 그린주변 원하는 곳에 딱딱 공을 세울 수 있었다. 아이언 교체 후 게임마다 대략 평균 5점 정도는 줄어드는 효과를 보았다.
생산부터 조립까지 모든 공정이 일본에서 제작된 이 아이언세트는 '야마모토 G400 아이언세트'이며 샤프트는 야마모토 전용 95g(R) 경량 샤프트가 장착되어 있다.
가격은 소비자가 245만원이며 온라인 최저가도 190만원 정도로 형성되어있다. 지금 든든몰에서 72%할인한 60만원대에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품 소진 시 행사가 마감되며 시가 8만원 상당의 야마모토 전용 최고급 아이언커버를 무상 증정 중이다. 1년 무상 A/S를 보장하는 야마모토골프 정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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