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현아가 팬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현아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 한 쪽에 손을 대고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명품 로고 패턴이 인상적인 반다나로 포인트를 준 현아는 특유의 뽀얗고 하얀 피부와 새빨간 레드립으로 그만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연한 메이크업을 한 현아는 특별히 꾸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섹시함과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현아는 "불금이라 술 마시러"라는 팬의 댓글에 직접 "술 적당히!"라는 따뜻한 댓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던과 지난 2018년부터 공개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현아는 지난 8월 컴백 예정이었지만, 건강 이상으로 신곡 발표 및 활동을 잠정적으로 연기한 상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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