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나성범이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동욱 감독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NC는 전날 9회말 터진 나성범의 끝내기 적시타로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매직넘버를 4로 줄였다. 경기 후 이동욱 감독은 "나성범 선수가 팀의 간판 선수 답게 끝내줘야 할 상황에서 짜릿하게 끝냈다"고 칭찬했다. 창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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