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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트레이닝복 바지에 하늘색 후드 집업을 입은 김혜수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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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오는 11월 12일 영화 '내가 죽던 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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