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수가 마스크를 끼고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트레이닝복 바지에 하늘색 후드 집업을 입은 김혜수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운동 후 땀에 흠뻑 젖은 마스크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 중에도 마스크를 잊지 않고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다", "주말 운동 멋지다", "마스크 전체가 다 젖을 정도로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11월 12일 영화 '내가 죽던 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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