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소담은 한옥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한옥의 고즈넉한 감성과 어우러져 이색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아우라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화보 컷마다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과시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이 이어졌다는 후문.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