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마마무가 신곡 '딩가딩가(Dingga)' 음원 일부를 선공개하기로 했다.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가 오늘(20일) 정오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cTok)을 통해 신곡 '딩가딩가(Dingga)' 음원 일부를 단독 선공개한다. 또한 선공개와 함께 '딩가딩가(Dingga)'의 댄스 챌린지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의 신곡 '딩가딩가(Dingga)'는 정식 공개에 앞서 6시간 동안 음원 일부를 틱톡에서 미리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마마무가 영상 플랫폼을 통해 신곡 일부를 선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신곡 '딩가딩가(Dingga)' 댄스 챌린지를 진행, 활력 넘치는 글로벌 '딩가' 열풍을 기대하게 한다.
마마무의 신곡 '딩가딩가(Dingga)'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지루하고 외로운 일상 속 친구들과 함께 '딩가딩가' 놀고 싶은 마음을 노랫말로 풀어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과 펑키한 사운드, 마마무만의 재기발랄한 퍼포먼스로 올가을 리스너들에게 '비타민 D' 같은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딩가딩가(Dingga)'를 선공개한 후, 내달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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