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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낚시는 27cm 이상의 쏘가리를 잡은 2인에게는 황금배지가, 쏘가리를 잡지 못하는 경우 황금배지를 회수하는 방식으로 열렸다고. 특별히 이날 '쏘가리 대명인'으로 불리는 이찬복 프로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이 프로는 "보통 40cm 중반까지 나온다. 제 개인 기록인 53cm도 바로 여기 경호강에서 나왔다"라고 말해, 도시어부들은 대어에 대한 행복회로를 풀가동시키며 본격 낚시를 시작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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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순조로울 것 같았던 이날 낚시는 예상과 다르게 흐르며 점차 곳곳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박진철 프로조차 "노력은 늘 배신한다"라며 자포자기 심경을 털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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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때, 낚시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잡았다! 왕쏘가리!"를 외치는 구원의 목소리가 들리며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과연 모두의 운명이 걸린 눈물겨운 사투가 무사히 유종의 미를 거두었을지, 심장쫄깃한 예측불가 쏘가리 낚시 대결은 22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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