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캐나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선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한 머리카락 싹둑. 너무나 상쾌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중단발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트렌치 코트를 입은 선예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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