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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18세'와 '소양강 처녀'로 90년대를 평정한 가수 한서경이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을 통해 시니어 모델 도전장을 던진다. 25일 방송되는 '오래 살고 볼일' 2회에서 한서경은 메가 히트곡 '낭랑 18세'를 열창하며 무대에 등장, 또래인 배우 정준호와 김소연 멘토의 남다른 흥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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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연숙의 18세 '훈남 아들' 이새론 군이 응원석에 함께하며 특별한 '모자간의 정'을 드러낸다. 이새론 군은 "엄마가 '오래 살고 볼일'에 지원하겠다고 갑작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는데 처음에는 기가 막혔다"고 솔직한 심정을 얘기하는 한편, "모집 기간을 확인해보니 서류 마감 30분 전이었다"며 다급했던 지원 비하인드를 전해 흥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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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N '오래 살고 볼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스타일 아이콘'을 찾는 국내 최초 시니어 모델 오디션. 첫 방송 이후 프로그램명을 비롯해 '야인시대' 김두한 오른팔인 장세진 도전자 등 다양한 출연자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25일(일) 오후 6시 2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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