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부일영화상 시상식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 2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9회 부일영화상에 참석했다.
그런데 시상식 중 이병헌이 휴대전화를 들고 무언가를 하는 모습이 화면에 잡혀 시선을 끌었다.
그가 휴대전화를 본 이유는 인스타그램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병헌은 시상식에 참석 전 자동차에서 찍을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는데 이번에는 사진만 찍고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그가 시상식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시간도 시상식 시작 후인 6시 경이었다.
누리꾼들은 "영화제 장소에 다 도착해서 사진 찍은 것 같네요", "아까 휴대전화 만지시더니 이거 올리신 거예요? 계속 기다렸어요. 그저 눈물만", "이민정한테 혼날 거 같은데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병헌은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남산의 부장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무료로 보는 오늘의 운세
- Copyrightsⓒ
스포츠조선(/)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