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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진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3라운드에 진출한 후배들을 위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고 한다. 바로 데뷔 55주년을 기념하며 발표하는 신곡 '오빠 아직 살아있다' 무대를 이들 앞에서 최초로 공개한 것이다. 한 편의 교과서 같은 남진의 완벽한 무대가 차세대 트롯신을 꿈꾸는 무명 가수 후배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됐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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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하게 되는 '오빠 아직 살아있다'의 경쾌한 멜로디와 쉬운 가사에 다들 홀린 듯이 빠져들었다고. 이에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번쩍 뜨이게 한 남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모두를 중독되게 한 '오빠 아직 살아있다' 노래는 어떨지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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