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42세 맞아? 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 by 김준석 기자 2020-10-30 06: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30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끝나고 집에 왔더니 온 가족이 잠들어 있어서 조용조용 영양제들 챙겨먹고, 홈케어하고 이제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42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이하정은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