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끝나고 집에 왔더니 온 가족이 잠들어 있어서 조용조용 영양제들 챙겨먹고, 홈케어하고 이제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2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하정은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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